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코로나 대응

by 재테크전문가 재테크주머니 2020. 11. 30.

  안녕하세요! 재테크 주머니입니다. 오늘은 내일(20.12.1)부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정부가 코로나19 급증에 따른 확산세를 막기 위해 내일부터 수도권은 '2단계 플러스(+) 알파(α)' , 비수도권은 1.5단계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7개 권역 중 확산세가 유독 심한 부산, 강원 영서, 경남, 충남, 전북 등은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2단계로 상향조정될 예정입니다. 이미 2단계를 시행 중인 수도권은 2.5단계를 시행하려 했으나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심해 '핀셋 방역'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바로 내일 12월 1일부터 적용되며 수도권은 일주일 7일간, 비수도권은 2구간 14일까지 적용됩니다. 



코로나  '2단계 플러스(+) 알파(α)' 란?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시행하는  '2단계 플러스(+) 알파(α)' 방안은 학원, 교습소, 실내체육시설 등 일반관리시설을 강화하는 방안입니다. 당초 목욕탕은 현재 단계에서 이용인원 제한과 음식 섭취를 금지하고 있으나, 이번에는 사우나 운영을 추가로 중단합니다.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되며, 음식 섭취 금지, 이용 인원을 제한을 추가로 그룹 트레이닝(GX) 시설의 집합 금지를 적용합니다. 여기에 공동주택 단지 내 헬스장과 수영장, 사우나, 카페, 휴게실 등 복합 편의시설도 운영을 중단하게 됩니다. 


  학원 및 교습소 등은 비말(침)이 생길 위험이 높은 관악기와 노래 연습소 역시 운영이 중단됩니다. 다만 대학 입시를 위한 교습은 제외를 시켰습니다. 


  방역당국은 10명 이상의 연말연시모임, 동창회 등 사적 모임도 제한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권고하였습니다. 또한 여행지 게스트하우스와 호텔 및 모텔 등도 모두 금지하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호텔 및 모텔과 행사나 파티를 금지하는 것이 강제력이 없고 권고 수준에 머물러 방안이 미흡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코로나2.5단계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방역당국에 따르면 1주일간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 수는 수도권이 전체 확진자 수에 약 70%인 280여명에 달하고 강원권 18명, 호남권 31명, 경남권 36명이다. 앞에 언급한 광역 지자체는 2단계 기준을 충족하였다. 


  그렇다고 1.5단계를 시행하는 비수도권 지역도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기존 1.5단계에서는 사우나에서 음식섭취가 가능했지만 2단계 수준과 동일하게 이번 1.5단계에서는 음식 섭취를 못하게 규제하였다. 말만 1.5단계이지 2단계에 준하는 규제이다. 


  비수도권이지만 2단계로 상향조정된 지역은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규제를 받는다. 사우나, 한증막 등 목욕업의 운영 중단과 격렬한 운동인 스피닝, 에어로빅 등을 집합 금지 시켰다. 


  정세균 총리는 "지금 코로나19의 3차 유행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으며, 지난 3월 이후 가장 심각한 위기국면이라며 지역사회의 보이지 않는 코로나 감염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협력과 방지로 반드시 함께 이겨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어떠신가요? 코로나19가 점차 심화됨에 따라 우리 가족, 지인들 등 내 주변 사람들이 코로나 감염이 되지 않을까 두렵진 않으신가요? 앞서 제가 썼던 '코로나 예방수칙' 도 보시면서 코로나를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저는 다음에 또 유익한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코로나 대응



참조할만한 글

'코로나 예방수칙'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