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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의 재테크/부동산

재테크 8일차-미라클모닝 미라클모닝콜 미인블리님

by 재테크전문가 재테크주머니 2020. 9. 22.

부자해커미라클1




오늘의 명언


나는 폭풍이 두렵지 않다. 나의 배로 항해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까



오늘의 강의



부자해커쌤 : 미라클모닝을 하시면서 힘드시지 않으셨나요?


미인블리님 : 작년 12월말에 쌤을 만나고 나서 한달만 미라클모닝 해보자! 했는데 지금까지 하고 있다. 원래는 야행성이였는데 많이 바뀌었다.


부자해커쌤 : 블로그 시작도 하라고 추천을 드렸는데 블로그 하고있죠?

미인블리님 : 컴맹인데 조금씩 글이 쌓이면서 카테고리가 생겨나고 지금은 즐겁게 하고 있다.



부자해커쌤 : 최근에 고민이 있나요?


미인블리님 : 중급반, 공매반 들으면서 고민이 해소가 되었다. 투자금이 풀로 묶였는데 물건을 보거나 임장 가는것이 두달째 붕 떠있다. 어차피 투자금이 없으니 임장을 가고 물건을 봐도 좋은 물건이 나오면 그림에 떡이라고 생각했다. 소액투자로 1억 이하 물건이 생각보다 많다. 오늘도 입찰하러 법원으로 간다.

그리고 다주택자이기 때문에 친언니 명의를 빌려서 할 예정이다.


부자해커쌤 : 실력이 빨리 늘었던 것에 비법은?


미인블리님 : 첫 번째는 간절함이었다. 작년에 싱글맘이 되어서 수입적인 부분에 안정성이 필요했다. 본업말고 다른 것을 찾다가 부동산을 선택하였다. 운전할때 잠을 잘때 샤워할때도 설거지할때도 스토리경매를 들었다. 그만큼 간절했다.

두 번째는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 것. 두루뭉실하게 알게 되면 나중에 브레이크가 걸리게 된다. 최선을 다해서 서치를 하고 블로그를 찾아보고 사촌오빠가 부동산업계에서 오래 일하셨는데 물어보거나 스스로 파고들려고 노력하였다. 이렇게 해도 모르면 카톡방에 질문을 올리게 되었다. 


부자해커쌤 : 부릉스한테 해주고 싶으신 말


미인블리님 : 공통분모가 있는 사람들과 함께해라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현실화 될 수 있는 단기목표를 세우라고 말하고 싶다. 한달, 반년, 일년 계획을 좁혀 놓으면 그 목표까진 아니더라도 그정도에 근접해지더라 가장 중요한 것은 자가최면이다. 개인적인 상황이 생겨서 미라클모닝을 매일매일 할 수가 없었다. 자가최면을 할때 이어가면서 계획을 변동을 하면서 자신한테 괜찮다고 말하는 것. 또한 즐거워야 하는 것. 

작은 행복을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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